|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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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26-09-14조회수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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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6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8~10월경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섭취하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발생하며,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이나 갯벌에 접촉할 때에도 감염될 수 있는 급성패혈증입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특히 만성 간질환자, 알코올 의존자,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하여야 합니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반드시 확인하고 실천하여,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상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1. 어패류는 구입 후 즉시 냉장보관하고, 장시간 실온에 두지 않는다. 2. 손질할 때는 해수가 아닌 흐르는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한다. 3. 아가미와 내장 등 오염 가능 부위를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제거한다. 4. 손질용과 회 조리용 칼·도마를 구분하여 사용한다. 5, 사용한 칼·도마 등 조리도구는 세척·소독 후 사용하여 교차오염을 방지한다. 6. 어패류 손질 및 조리 시 반드시 위생장갑을 착용한다. 7. 어패류 취급 전·후, 화장실 사용 후 비누로 깨끗이 손을 씻는다. 8. 손에 상처가 있는 경우 어패류나 바닷물을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다. 9 . 손질 후에는 가급적 바로 섭취하고,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한다. 10. 간질환자, 당뇨병 환자, 알코올의존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날 어패류 섭취를 피하고, 충분히 익혀 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