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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소개 해남군 장애인의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가는 복지관

  • 복지관소개
  • 관장님 인사말

관장님 인사말

  •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 저 안에 초승달 몇 낱
  • -장석주, ‘대추 한 알’

대추 한알이 혼자 영글어 질 리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 특별한 많은 이야기가 시작 되듯이 지난 20여 년 동안 해남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모든 역경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역사회의 하나의 작은 복지관이지만 지역전체를 책임지고 이끌어가는 과정 속에서 항상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행동가로써 그 역할을 당당히 할 것이며, 아름다운 향기로 미래를 밝히는 희망으로 존재하려 합니다.

앞으로 ‘나눔의 시작은 나부터’라는 슬로건으로 해남의 모든 장애인 가족 여러분과 우리 직원들이 함께 손잡고 한발을 내딛겠습니다.

관장 보련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