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2010년 8월 20일~22일 2박 3일동안 80여명의 장애인가족이 해남대흥사 및 인근주변에서 "산사에서의 아름다운 휴가" 템플스테이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장애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의 스트레스를 경감시키고, 자아성찰의 기회를 드리고자 하였으며, 서울과 해남간의 교류를 통하여 장애아 양육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목적으로 부모, 아동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해남군 소재의 8539부대 대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부모들이 안심하고 2박 3일간의 휴가를 보낼 수 있었답니다. 폭염이 내려진 가운데서도 건강히 마칠수 있었고,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가슴따뜻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